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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맛집을 찾아 헤매는 뇽뜌입니다

저번에 멸치국수가 너무 먹고 싶어서

폭풍검색한 후 찾은

중앙동 로타리국수!

사실 예전부터 본 집이지만 이제야 다녀왔어요~

중앙동 로타리쪽에 있었는데

 이제는 아트박스 근처로 옮겼어요

주소는 중앙동12-1번지

바로 옆 도로에 유로공영주차공간이 있는데

주차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아직도 사람이 많은 중앙동이에요~

예전보다 가게가 더 넓어 졌어요

멀리서도 잘 보이네요

메뉴와 가격이에요

잔치국수4천원

생소면5천원

비빔국수 4500원이고 김밥은 한줄에 2000원으로

분식집 치고 아직도 저렴한 가격이에요

테이블에 올려진 계란 2개~

제가 가져다 놓은 건 아니고 원래 있어요

까먹고 계산할 때 말하면 돼요

우선 주문은 잔치국수 2개 김밥한줄을 주문했습니다

깍두기와 김치,단무지,국물은

처음에 아주머니가 가져다 주시고

리필은 셀프에요

빨리 나온 김밥 한줄!

참기름 냄새가 솔솔 풍기는

옛날김밥 스타일이에요

라면하고 먹을 때는

 참치김밥이나 치즈김밥이 좋은데

이렇게 국수랑 먹을때는 기본이 가장 맛있더라구요

김밥맛은 고소한 옛날김밥맛인데

가격은 저렴해도 나름 알찼어요

크기도 괜찮고

몇 개 먹고 국수를 위해 남겼습니다ㅋㅋ

김이 모락모락 나는 잔치국수에요

쑥갓, 김가루, 양념장이 올라간 국수로

국물이 시원하면서 깊이 있는 맛이 나요

멸치냄새나는 육수는 아니고

오히려 잔치국수 보다는

 포장마차 우동향이 살짝 난다고 할까요?

지금 다시 보니 포장마차 스타일의 국수네요!

양념장을 풀면 좀 더 얼큰해지는 잔치국수!

살짝 아쉬운게 있다면

양이 좀 작아요~

그릇도 좀 작은 편이라 

여기서 쫌만 더 양이 많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어묵이 들어간 김밥과

국수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이날 국수먹고 김밥한줄은 나눠먹었는데

좀 부족해서

집에가서 계란 삶아 먹었다는ㅋㅋㅋ

원래 국수는 금방 소화되잖아요 허허

그래도 국수는 맛있게 먹고 왔어요

개인적으로 어디서 먹고 허전할 때 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밤에 야식으로?ㅋㅋ

다음에는 비빔국수를 먹으러 다녀와야겠어요

(제 돈주고 먹은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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